1917년 겨울(순무의 겨울) 독일군 급양순무, 밀기울, 톱밥으로 만든 관급빵스프레드 대용 삶은 순무순무 스튜사실 말이 순무이지 실질적으로는 돼지 사료로 쓰던 걸 사람이 먹게 된 상황이고 이 시기 독일군 하루 열량 섭취량이 1,000kcal까지 떨어짐.이 시기 독일 전방, 후방 안 가리고 영양 실조로 인한 사망률이 급증함.- dc official App
미군은 참호에 발 젖기 싫다고 뜯지도 않은 통조림 깔았다던데
롬멜이 미군참호 점령한 다음 그런 광경을 보고 패배를 직감했었다고 함.
로멜은 이탈리아 전선에 있었기 때문에 미군과 싸울 일 없었음. - dc App
롬멜인줄 알았는데, 그럼 다른 장군 일화였나...
전선에서 하루 1000칼로리면 한두달 버티기도 힘든거 아닌가 ㄷㄷ
망한 전쟁을 장군들 가오때문에 붙잡고 있던 거지 뭐
야채만으로 1000kcal이면 사실 소화하는데 쓰는 열량으로 대충 다 퉁치고 활동적인 일은 거의 못한다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