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넓어도 人口密度는 삼한에 비해 적었음. 고구려조차도 人口의 대부분이 평양이 있는 평안도에 집중되어있었으니깐
게다가 저 시절엔 부여는 논농사도 안되었고
익명(122.37)2023-01-01 17:18
답글
역사조작 지도니까 넓지 ㅅㅂㅋㅋ
익명(sju55555)2023-01-01 17:29
답글
저때는 인.구가 중요한거지 목축이나 농사 못 짓는 땅은 영토로 의미가 없음 만주 북쪽이나 동쪽은 개썰매 끌고 다니면서 사냥해서 가죽이나 팔고 매사냥용 매나 기르던 동네였음 괜히 야인여진이라고 불리던 동네가 아님
익명(211.236)2023-01-02 00:49
아니 유사사학자들이 주장하는 지도를 들고왔네 ㅅㅂ ㅋㅋㅋㅋ
익명(118.47)2023-01-01 17:22
미안하지만 스탑 뇌피셜! 삼한이란 말은 마변진만 말하는 게 아님.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 것을 "삼한일통"이라 삼국사기에 써넣고, 고려시대에 고구려 미수복 영토 수복을 말할 때마다 삼한일통을 운위한 것은 삼한이란 말이 마변진만 말한 게 아니라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일컫는 말이었기 때문임. 한강 이남은 삼한인이라는 둥, 그 이북과 이남의 갈등이
청청(ljh303912)2023-01-01 17:26
답글
삼한인으로서 정체성 때문이라는 둥, 모두 근거 없는 뇌피셜. 책 좀 읽어라.
청청(ljh303912)2023-01-01 17:27
답글
한이란 말이 마변진만 일컬은 거면 고종이 나라이름을 고칠 때 미쳤다고 한이란 말을 갖다 썼겠노?
청청(ljh303912)2023-01-01 17:28
답글
애초에 당에게 끌려간 고구려 유민마저 자기를 삼한출신이라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최소 고구려인들까지 삼한으로서 정체성 갖고 있었다는 건 팩트인 것으로...
앶3(reignofmoe)2023-01-01 17:32
뭔 환단고기급 지도를 들고와서 역사얘기를 ㅋㅋ 그리고 삼한이 마한변한진한 뜻으로 되돌아온건 근대에야 일이고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쭉 삼한하면 고구려백제신라였ㅇ.ㅁ
북부여 ㅈㄴ넓네 ㄷㄷ
저렇게 넓어도 人口密度는 삼한에 비해 적었음. 고구려조차도 人口의 대부분이 평양이 있는 평안도에 집중되어있었으니깐 게다가 저 시절엔 부여는 논농사도 안되었고
역사조작 지도니까 넓지 ㅅㅂㅋㅋ
저때는 인.구가 중요한거지 목축이나 농사 못 짓는 땅은 영토로 의미가 없음 만주 북쪽이나 동쪽은 개썰매 끌고 다니면서 사냥해서 가죽이나 팔고 매사냥용 매나 기르던 동네였음 괜히 야인여진이라고 불리던 동네가 아님
아니 유사사학자들이 주장하는 지도를 들고왔네 ㅅㅂ ㅋㅋㅋㅋ
미안하지만 스탑 뇌피셜! 삼한이란 말은 마변진만 말하는 게 아님.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 것을 "삼한일통"이라 삼국사기에 써넣고, 고려시대에 고구려 미수복 영토 수복을 말할 때마다 삼한일통을 운위한 것은 삼한이란 말이 마변진만 말한 게 아니라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일컫는 말이었기 때문임. 한강 이남은 삼한인이라는 둥, 그 이북과 이남의 갈등이
삼한인으로서 정체성 때문이라는 둥, 모두 근거 없는 뇌피셜. 책 좀 읽어라.
한이란 말이 마변진만 일컬은 거면 고종이 나라이름을 고칠 때 미쳤다고 한이란 말을 갖다 썼겠노?
애초에 당에게 끌려간 고구려 유민마저 자기를 삼한출신이라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최소 고구려인들까지 삼한으로서 정체성 갖고 있었다는 건 팩트인 것으로...
뭔 환단고기급 지도를 들고와서 역사얘기를 ㅋㅋ 그리고 삼한이 마한변한진한 뜻으로 되돌아온건 근대에야 일이고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쭉 삼한하면 고구려백제신라였ㅇ.ㅁ
-환
유한양행 세운 유일한이 평양 출신인데 한국의 '한'이 들어가게 개명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