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가 2016년부터 시행돼서 핵심 재원인 광물수출, 노동자파견이 전면 중단된 게 아직도 여전한데다( 중러 상대로 어찌 밀거래는 한다지만 타격입은 건 불가피)

미국이랑 단판 딜로 제재 해제와 안전보장이라는 두마리 토끼 잡으려 했더니 트럼프 낙선에 바이든 정부는 걍 개무시 모드로 일관하고 있고

2년 넘는 코로나 봉쇄에 수해,기후위기에 따른 식량난으로 경제는 씹창이어서 그동안 추진했던 원산갈마관광단지, 평양종합병원, 순천인비료 공장, 평양주택건설같은 프로젝트들이 싹다 중단되거나 유명무실한 상태.

이러니 유일하게 믿는 구석인 핵으로 최대한 남한,일본 상대로 어그로 끌면서 미국 관심 유도하고, 안보위기 국면에 지친 한국 상대로 유화책 몇번 떠보면서 뜯어먹을려고 지금은 협상력 높이는 상황인 듯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