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이 되어버린 장동건도 그렇고 한국군도 그렇고 군인인데 왜 까까머리가 아니었던 것이냐? 실제로 그 당시엔 이발 시킬 시간조차 없이 긴급해서 그랬던거임? - dc official App
2차대전 때도 전선 병사들은 머리 길었음. 휴양 재편성 때 다 손보는 거지
밤에 대검 들고 참호 들어가서 머리 만져보고 길면 국군이나 미군이니 살려주고 짧으면 중공군이나 북괴라 당장 찔렀다는 썰도 있음.
이 썰푼 할아버지는 손이 대뜸 머리에 올라와서 죽겠구나 했는데 국군이었는지 그냥 갔다고 하더라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짧은 머리의 위생개념이라는 것이 없었나보군 - dc App
위생개념으로 머리 짧게 깎는 건 1차대전 때부터 있었으니 다른 이유 아닐까 싶음
그 당시 서양도 군인들 요즘처럼 빡빡이들 아님 덩케르크 영화 헤어스타일 멋지다고 말많았자너 일본은 빡빡이었음
머리자를시간도 거의없이 전선으로갔으니? - dc App
https://youtu.be/JRkQwNEZQ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