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끝나고 나서 싸웠을때 그리스가 터키한테 지는 바람에 학살이랑 강제이주가 벌어져서 지금은 거의 소멸
익명(botcgn8krh4z)2023-01-01 19:36
서양 역사학에서 오늘날의 튀르키예를 '소아시아', 그러니까 작은 아시아라고 부르는데, 그리스인이나 그리스인들과 교류한 민족들이 많이 살았거든. 그래서 그리스 신화에도 지리적 배경이 소아시아인 이야기가 꽤 많지. 예를 들어 튀폰과 제우스가 싸웠다가 제우스가 패배해서 온 몸의 힘줄이 뽑힌 채로 유폐되었다는 동굴도 튀르키예 땅에 있음
ㅇㅇ 아나톨리아 서부랑 해안선 지역은 20C 초까지도 그리스인 꽤나 거주하던 지역임
1차대전 끝나고 나서 싸웠을때 그리스가 터키한테 지는 바람에 학살이랑 강제이주가 벌어져서 지금은 거의 소멸
서양 역사학에서 오늘날의 튀르키예를 '소아시아', 그러니까 작은 아시아라고 부르는데, 그리스인이나 그리스인들과 교류한 민족들이 많이 살았거든. 그래서 그리스 신화에도 지리적 배경이 소아시아인 이야기가 꽤 많지. 예를 들어 튀폰과 제우스가 싸웠다가 제우스가 패배해서 온 몸의 힘줄이 뽑힌 채로 유폐되었다는 동굴도 튀르키예 땅에 있음
그리스 떡끼 분쟁이 그시절까지 올라간다는 증거
그당시 그쪽은 그냥 그리스임
https://namu.wiki/w/셀축#s-2
트로이인들 일부가 도망가서 나중에 로마인들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