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2년차 인생선배로서 조언하자면 내 경험상 육군은 진짜 운좋은 케이스 아닌이상 무조건 강원도나 포천같은 최전방 부대로 끌려감

그만큼 환경이 엄청 열악하고 전역하면 몸 한두곳 병신돼서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임


군대 사건사고 뉴스기사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육군아니면 해병대에서 생긴 사건사고들이 대부분인게 현실인데

이정도면 말다했지


근데 공군은 오히려 반대인게 환경도 열악하지도 않고 부대 위치도 광역시 단위인 도심지에 존재하니까

차라리 3개월 더 하고 몸편한 공군가는게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