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중 -> 국경선에 군대 존나 박음 -> 국경선 인근은 두메산골 -> 퇴근하고 나와도 할거 없음전쟁 안하는 일반국가 군대면 적어도 소도시 인근에 군부대 박아서 나오면 할거라도 있을텐데머한 최전방은 그냥 시발 군인 등쳐먹는 버러지들 사는 면, 리 이지랄이니
근데 최전방은 다 등쳐먹음? ㄹㅇ? 나 거진에 있을땐 주민들 가끔 돈안받는다고도 하고, 뼈해장국집은 ㄹㅇ 뭔 시발 1인분을 전골처럼 줘서 고마웠는데
pc방은 할인은 없었다지만 1시간 1200원 뭐 서울 쓰x팝보단 비싼거같긴 하다지만 위치 감안한다고 생각했음. 그래도 사양좋고 서비스좋아서 낫배드였는데
그것도 지역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강원도 양구 같은 동네가 심했음
동쪽끝은 ㄹㅇ 등쳐먹는 새끼 군생활 내내 한명도 못봤음... 치킨배달시키면 몰래 부대도 넘겨주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