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재부에서 개혁성과 랍시고 퇴직자 군인연금수령도 손댈텐데 직업군인=사회적 자살 낙인찍힐예정 아님?

초급간부나 군무원 영외 관사도 못 줘서 월 50이상 폐가에서 숙식하는 마당에 돈 올려줄수 있을리가?


군부대 이전 반대하는 주민이나 지자체가 현지 직업군인들에게 임대주택 사업하고 전역후 정착 지원할 지능이 있었으면 저렇게 지역사회가 붕괴했겠나? 하다못해 국방부가 교정시설처럼 소비능력 가지고 딜친적이나 있나? 전혀 없어

그냥 몰락만 남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