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나는 한 베트남인 친구에게 베트남 사람들은 병역을 기피하면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하냐고 물어봤다. 그런데 그녀는 황당하다는 듯이 나를 쳐다봤다. 그리고 이렇게 대답했다.
“병역기피는 밥 먹는 것과 같아. 병역 기피는 살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 그게 다야. 너는 식사를 할 때 부끄러움을 느끼니?”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게 남베트남이 일반적인 이미지처럼 그냥 "원래 개병신"이라 이렇게 됐냐? 그건 아님
이새끼들은 러시아에 비하면 사람수 한줌인데 몇년동안 매년 25000명씩 싸우다가 전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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