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들은 생판 모르는 나에게

그깟 종교가 뭐라고 그거 참석했다고 초코파이도 주고 음료수도 주고

먹을것도 주는걸까?


나야 짧게 군대 있다 가는거지만 그사람들은 수년을 계속 그런건데 까지 생각에 미치자


좀 대단해보이고 그래서 종교에 관심가졌지만 전역하고 바로 잊어보리고 놀러다니기 해서

좀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