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탑을 너무 납작하게 설계해서 부각이 안나오는데, 그거 만회하려고 유압식 현수장치 넣어서 앞쪽 차체 자체를 낮출 수 있게 했거든
익명(222.106)2023-01-02 15:55
답글
아하
배찌(qowl1234)2023-01-02 15:57
그것보단 걍 돈안쓰고 다음전차가고싶은 국방부맴
익명(aaabbbzzz)2023-01-02 15:53
답글
k1다른시제로 개발했으면 30톤대 좆거지가 나올뻔한걸 잊지마라
익명(aaabbbzzz)2023-01-02 15:54
답글
김치74식나올뻔했노 ㅋㅋㅋㅋ
익명(gkdlvj18)2023-01-02 15:55
아니 근데 동일 중량이어도 80년대 장갑보단 단단하지 않나
익명(1q4r0p5t0p9o)2023-01-02 15:53
답글
장갑 교체 안했다함. 순정 그 자체 - dc App
익명(wzbatupsllo1)2023-01-02 15:57
답글
그니까 그거 안 갈고 버티는건 현수장치 핑계를 못 대는거 아님?
익명(1q4r0p5t0p9o)2023-01-02 15:58
55톤인가? 이상은 무리라서 아예 ISU로 바꿀 수도 있다고 하는데, 내부공간 자체도 안나오는 전차를 꾸역꾸역 개량하는게 맞나 싶긴 해. 그돈으로 게이투 몇대라도 더 뽑는게 나은거 아닌지
익명(222.106)2023-01-02 15:58
답글
이미 패튼 대체도 못 할 정도의 수량인데 거기에 k1 1000대분까지 얹어주면 흑표 몇대로 감당 가능한 공백이 아닐걸
익명(1q4r0p5t0p9o)2023-01-02 16:00
답글
게이브람스는 장갑 추가하려면 현수 갈아야하고, 현수 갈아서 장갑재 추가하면 60톤 가까이 갈텐데 그럼 1200마력으로 모자라니 파워팩 갈아야하고, 파워팩 갈아도 내부공간이 좁아서 사통장치나 이런부분 개량엔 한계가 있고. 개량이 이 정도 되면 그돈씨 나오고. 그래서 지금 상태로도 북괴전차는 상대 가능하니까, 최대한 사통 정도 갈아보고 게이브람스 개량할 돈은 게이투 더 뽑는데 투입하는게 낫지않냐 그런 의견들이 많더라구
익명(222.106)2023-01-02 16:41
실내쪽 장갑판, 외부 장갑판 모두 용접이라 장갑판 절단하고, 다시 용접하려면 그돈씨 소리 나오는거 아니였음?
익명(slal28)2023-01-02 15:59
기존 유기압과 개념 자체가 다른 인암 현수장치를 개발해놓다보니 개량에 중간 비용이 없음. 기존 현수장치 다 들어내고 인암 붙이는 계획만 있다보니...
익명(124.56)2023-01-02 16:03
어차피 기존 현수장치가 미군도 그랬고 T-80U 수입되고나서 진흙탕 나온 후 다시 굴릴 때 정비량이 비교됐을 정도로 정비소요가 많이 들어가는 물건이라. 그리고, 장갑재는 통갈이해야 하는데 비용이 세서 나온 대안이 추가 반응장갑이었고 한국군이 톤당 마력비를 산악지형이다보니 워낙 보수적으로 잡아서 반대하는 문제도 있음.
닐링기능이 머에요?
무릎꿇기
포탑을 너무 납작하게 설계해서 부각이 안나오는데, 그거 만회하려고 유압식 현수장치 넣어서 앞쪽 차체 자체를 낮출 수 있게 했거든
아하
그것보단 걍 돈안쓰고 다음전차가고싶은 국방부맴
k1다른시제로 개발했으면 30톤대 좆거지가 나올뻔한걸 잊지마라
김치74식나올뻔했노 ㅋㅋㅋㅋ
아니 근데 동일 중량이어도 80년대 장갑보단 단단하지 않나
장갑 교체 안했다함. 순정 그 자체 - dc App
그니까 그거 안 갈고 버티는건 현수장치 핑계를 못 대는거 아님?
55톤인가? 이상은 무리라서 아예 ISU로 바꿀 수도 있다고 하는데, 내부공간 자체도 안나오는 전차를 꾸역꾸역 개량하는게 맞나 싶긴 해. 그돈으로 게이투 몇대라도 더 뽑는게 나은거 아닌지
이미 패튼 대체도 못 할 정도의 수량인데 거기에 k1 1000대분까지 얹어주면 흑표 몇대로 감당 가능한 공백이 아닐걸
게이브람스는 장갑 추가하려면 현수 갈아야하고, 현수 갈아서 장갑재 추가하면 60톤 가까이 갈텐데 그럼 1200마력으로 모자라니 파워팩 갈아야하고, 파워팩 갈아도 내부공간이 좁아서 사통장치나 이런부분 개량엔 한계가 있고. 개량이 이 정도 되면 그돈씨 나오고. 그래서 지금 상태로도 북괴전차는 상대 가능하니까, 최대한 사통 정도 갈아보고 게이브람스 개량할 돈은 게이투 더 뽑는데 투입하는게 낫지않냐 그런 의견들이 많더라구
실내쪽 장갑판, 외부 장갑판 모두 용접이라 장갑판 절단하고, 다시 용접하려면 그돈씨 소리 나오는거 아니였음?
기존 유기압과 개념 자체가 다른 인암 현수장치를 개발해놓다보니 개량에 중간 비용이 없음. 기존 현수장치 다 들어내고 인암 붙이는 계획만 있다보니...
어차피 기존 현수장치가 미군도 그랬고 T-80U 수입되고나서 진흙탕 나온 후 다시 굴릴 때 정비량이 비교됐을 정도로 정비소요가 많이 들어가는 물건이라. 그리고, 장갑재는 통갈이해야 하는데 비용이 세서 나온 대안이 추가 반응장갑이었고 한국군이 톤당 마력비를 산악지형이다보니 워낙 보수적으로 잡아서 반대하는 문제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