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도 위성을 궤도에 올린다 하고
이번에도 똑같은 목적인데
왜 누리호는 항우연에서 공개로 하고
이번은 국과연에서 비밀리에 하고
크기는 누리호가 훨씬 크고
위성체 올리는 것이
ICBM과 본질적으로 같은 기술이란 거는 아는데 왜 두 국책기관에서 따로 진행해?
이것도 비밀이라면 왜 비밀이야?
어차피 다 알게되는데
누가 설명 좀 해줘
이번에도 똑같은 목적인데
왜 누리호는 항우연에서 공개로 하고
이번은 국과연에서 비밀리에 하고
크기는 누리호가 훨씬 크고
위성체 올리는 것이
ICBM과 본질적으로 같은 기술이란 거는 아는데 왜 두 국책기관에서 따로 진행해?
이것도 비밀이라면 왜 비밀이야?
어차피 다 알게되는데
누가 설명 좀 해줘
효율이 액체 연료가 더 좋고. 제어하기도 쉬움.
대신 액체 연료는 부식 때문에 채워넣고 있을 수 없고 연료 채우는데 시간이 한참 걸려서 무기로 써먹기 애매함
그걸 알면 군갤에 없지
밥그릇싸움임
누리호는 액체연료임 이번건 고체연료고
누리호는 액체연료, 본격적인 우주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도 겸하고 이번 발사체는 군용 위성 빨리 싸게 올리는게 목적임
이런건 나무위키에서 로켓 검색해 보는게 더 빠름 - dc App
그거 완전 따로 진행하는건 아니고 국과연이랑 항우연이 협력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