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니 옆에 보면 거의다 중년 이상급 노친네들이라서 얘네 아프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짐

특히 평양이라도 의료사정이 좋지는 않기 때문에 김정은 근처에 앉을 수준의 간부면 아예 며칠간 공기좋은 곳 가서 요양하다가 옴

그게 길어지다가 안보인다 싶으면 "숙청당한 듯?" 이라고 예상했는데 개같이 부활ㅋㅋㅋㅋㅋㅋ

물론 ㄹㅇ로 밉보여서 숙청당하는 놈들도 있기에 보통은 숙청으로 예상하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