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니 옆에 보면 거의다 중년 이상급 노친네들이라서 얘네 아프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짐특히 평양이라도 의료사정이 좋지는 않기 때문에 김정은 근처에 앉을 수준의 간부면 아예 며칠간 공기좋은 곳 가서 요양하다가 옴그게 길어지다가 안보인다 싶으면 "숙청당한 듯?" 이라고 예상했는데 개같이 부활ㅋㅋㅋㅋㅋㅋ물론 ㄹㅇ로 밉보여서 숙청당하는 놈들도 있기에 보통은 숙청으로 예상하고 시작함
박정천과 리병철도 코로나때 숙청설 돌다가 작년 4월 열병식에 별달고 김정은과 같이 등장했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