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패배한 전투 하나도 없이 싸우기(다만 피로스의 승리같은게 몇개 있어서 교환비는 애매) VS 패배한 전투도 은근 있지만 언제나 열세인 병력으로 교전해서 굵직한 전투 몇개에서 우월한 교환비로 적군 갈아버리기 어차피 둘다 진지하게 전쟁 분석할때는 쓸모없는 무언가에 가깝지만 그냥 방구석 밀덕의 관점에서 볼때 어느게 더 뽕차오름?
댓글 5
둘 다 과정에 불과하니 결말 보고 이제 어느 쪽에 뽕차면 될지 알게 된 다음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봐야지 ㅋㅋ
익명(49.169)2023-01-02 17:14
딸이 아니라 승률이 높으면 전쟁에서 이길 확률도 올라가는 거 아님? 교환비 딸이야 말로 전술적 승리, 전략적 패배라는 말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은데.
익명(dsk695861)2023-01-02 17:14
답글
꼭 그런건 아니지. 특히 개별 전투의 전략적 가치가 그리 크지 못한 전쟁 메타라면 (근세 유럽의 내각전쟁 마냥) 더더욱 그렇고
둘 다 과정에 불과하니 결말 보고 이제 어느 쪽에 뽕차면 될지 알게 된 다음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봐야지 ㅋㅋ
딸이 아니라 승률이 높으면 전쟁에서 이길 확률도 올라가는 거 아님? 교환비 딸이야 말로 전술적 승리, 전략적 패배라는 말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그런건 아니지. 특히 개별 전투의 전략적 가치가 그리 크지 못한 전쟁 메타라면 (근세 유럽의 내각전쟁 마냥) 더더욱 그렇고
불리한데 이기는 소년만화같은 후자가 끌린다
무패준이나 승률1위 준우승이나 둘다 병신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