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슈팅겜에서는 베르쿠트의 스텔스 능력치가 높게 설정되어 있고
실제로 내부 무장창도 있는걸 보면 스텔스에 신경쓴거 같긴한데말이지
양력 얻기에 유리하다고 하니까 함재기로 쓰면 좋겠는데 요즘엔 연구하는곳이 없나봄?
생긴건 참 이쁜데 ㅋㅋ
비행 슈팅겜에서는 베르쿠트의 스텔스 능력치가 높게 설정되어 있고
실제로 내부 무장창도 있는걸 보면 스텔스에 신경쓴거 같긴한데말이지
양력 얻기에 유리하다고 하니까 함재기로 쓰면 좋겠는데 요즘엔 연구하는곳이 없나봄?
생긴건 참 이쁜데 ㅋㅋ
전진익은 불안정해. 실용화 해도 얻는 효과는 적고. 근접 기동성이 약간 올라가는 수준인데, 이게 공중전에서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도 않고.
전진익은 거의 무조건 카나드가 있어야 안정성 확보가 된다는 것도 흠결사항이기도 함. 델타익은 스트레이크 덧붙여서 더블 델타익 구조가 되면 카나드가 없어도 되지만... 전진익은 스트레이크도 있어야 하고 카나드도 있어야 해서 일이 2배로 늘음.
RCS 감소에 전진익이 확실히 불리함. 근데 또 카나드는 후퇴각 같은 거만 잘 맞추면 RCS와 별 상관 없다는 걸 보면 또 신기하지.
정확히는 초음속 영역에서 이득이 전혀 없지 않나 초기 제트시대도 아니고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