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엔 얼어붙어서 곡괭이도 안들고 좀 녹으면 발도 안빠지는 뻘이 되던 좆같은 땅이 있었는데 인력으로 나라시 까고 모래 뿌리고 보도블럭으로 덮어서 족구장으로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