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에서 스탈린만큼 정복한 땅이 많은 지도자는 존재 하지도 않고
경제는 씹창난 러시아 따리에서 중공업 강국으로 바꿔놓고
군사는 승전국을 넘어선 세게 패권국 비슷하게 소련을 만들어놓고
외교는 ㄱㅆㅅㅌㅊ로 아시아,미국,유럽 어디에서도 외교빨 존나 잘먹히게 해놓고
깔만한 구석이 없슴
근현대사에서 스탈린만큼 정복한 땅이 많은 지도자는 존재 하지도 않고
경제는 씹창난 러시아 따리에서 중공업 강국으로 바꿔놓고
군사는 승전국을 넘어선 세게 패권국 비슷하게 소련을 만들어놓고
외교는 ㄱㅆㅅㅌㅊ로 아시아,미국,유럽 어디에서도 외교빨 존나 잘먹히게 해놓고
깔만한 구석이 없슴
슬라브 최고 아웃풋
경제 씹창난 러시아를 중공업 강국으로 만든 건 갈려나가신 러시아 사람들이고 러시아를 패권국으로 만든것도 산업현장에서 갈려나간 러시아 노동자들과 러시아 군인들이였다... 스탈린 각하는 사람을 잘 가셨을 뿐..
경제 씹창 정도가 아니라 스탈린 이전 러시아따위는 그냥 중세의 흔한 지방 농노국 수준이였음
왜 러시아 제국은 소비에트가 못됐대?
제국의 농노는 사람이 아니라서.. 갈아 봤자 충분한 아웃풋이 안나왔던것...
스탈린식 외교(붉은 군대 원툴)
지랄 전후 스탈린이 관여한 여러 회담들 성과를 봐라 외교 말빨로 사할린도 먹고 38선 이북 북괴땅도 먹고 칼리닌그라드 먹고 다쳐먹었음 이게 무슨 원툴이냐 오툴이지
동유럽 영토(붉은 군대로 밀어재껴서 얻어냄) 동아시아 영토(만주 전략 공세로 대부분 얻어낸 영토임) 붉은 군대빨 맞잖아
사람을 한 3천만쯤 죽이면 그렇게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