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에 뭐라도 찍힐 때마다 공습경보(최대한 경박하고 듣기 싫고 시끄러운 소리로) 울리면서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하늘에서 대공포탄이든 미사일이든 펑펑 터지고

이런 일 몇 번만 반복되면 대가리 깨져도 서울 살겠다는 시민들 진짜 대가리 깨지는 공포가 뭔지 실감이 들지 않을까??

특히 아동 있는 가정부터 지방으로 분산돼서 지역불균형 맞춰지고 잘하면 수도이전까지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