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군부 호전광 깡패놈들을 필두로 그 무슨 《드론 방어 대책》을 세우느니 하여 최근에는 독수리와 매와 같은 날짐승들을 동원해 전연지대 일대에 배치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미제의 식민통치 고용병에 지나지 않는 주제에 동물들까지 침략전쟁의 대포밥으로 내세우는 잔혹한 현실이며 그야말로 날아가는 새도 웃게하는 일이 아닐수가 없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무슨 《대비태세》를 갖추겠다느니 도발원점 타격이니 조선반도의 평화를 뒤흔드는 대결 망동을 줴쳐대고서는 그들의 소굴 서울의 추악한 현실을 만 천하에 공개한 놈들이 아닌가.

이제와서 애꿏은 날짐승을 동원해 《무인기를 잡겠다》며 정초부터 꼴사나운 궁리를 하는 모습이 마치 그들이 가지고 노는 새의 대가리를 떠오르게 하는 모습들이다.

남조선 군부는 정초부터 조선반도의 평화를 깨뜨릴 생각을 집어치우고 제 처지부터 깨닫는 것이 좋을 것이다

노동신문 김군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