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긴 했을거임 병력격차가 너무 심해서 그래도 조선군이 제대로 출정했는지 인당 2냥씩 화약 소모하고도 재보급 하려는거 보면 화력투사만 제대로 됐으면 후금도 타격이 꽤 되지 않았을까 싶음 - dc App
으헬헬헬(k1205yt)2023-01-03 18:32
기록에서 이미 '돌풍'이 결정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강풍이 불면 당장 화승의 불티가 다 날아가고 장약 역할을 하는 화약접시의 화약도 다 날아감. 화기 없이 활질로 싸우던 시대에도 풍향 한 번에 전세가 결판 날 정도로 날씨가 결정적이었는데, 화약 쓰던 시기면 더 치명적이지.
하히해(hategi5)2023-01-03 18:34
당장 귀주대첩 때에도 풍향이 확 바뀌자 마자 고려군이 스스로 '용기백배해서 우리가 쏘면 다 맞았다.'라고 할 정도로 전세에 결정적이었잖어.
지긴 했을거임 병력격차가 너무 심해서 그래도 조선군이 제대로 출정했는지 인당 2냥씩 화약 소모하고도 재보급 하려는거 보면 화력투사만 제대로 됐으면 후금도 타격이 꽤 되지 않았을까 싶음 - dc App
기록에서 이미 '돌풍'이 결정적이었음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강풍이 불면 당장 화승의 불티가 다 날아가고 장약 역할을 하는 화약접시의 화약도 다 날아감. 화기 없이 활질로 싸우던 시대에도 풍향 한 번에 전세가 결판 날 정도로 날씨가 결정적이었는데, 화약 쓰던 시기면 더 치명적이지.
당장 귀주대첩 때에도 풍향이 확 바뀌자 마자 고려군이 스스로 '용기백배해서 우리가 쏘면 다 맞았다.'라고 할 정도로 전세에 결정적이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