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국에서 미국 관련 경험썰 올라오는건 거의 대다수가 그래도 좀 사는 동네 + 중산층이상 유학생 + 그도 아니면 그냥 일하러 미국갔지만 애초에 ㅅㅂ 한국인 외노자가 미국에서 갈만한데가 엄청나게 다양하지는 않은거 감안해야해
동네 씹창난데로 가면 갈 수록 애초에 모두가 같이 씹창이라, 부모가 개시발 중독자 앰생이라 내가 대학 학비 벌려고 군대갔다 이정도면 보통 마을에 남아있지도 않고(도시에서 볼만한 젊은 전역자 출신들이 보통 이런부류)
그냥 뭐 대학이고 뭐고 뭐먹고살지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 살다가 그냥 군대나 갈까 해서 갔다오고 아직도 생각없음 ㅎㅎ 군대에서 번돈은 자동차 할부로 다 날려먹엇음 ㅋㅋ 물론 차는 작년에 도랑에 꼬라박앗죠
-> 이정도만 해도 동네 건실한 청년임
미국 중산층은 투자라는 개념이 우리랑 비슷한데 대부분이 하루살이 인생처럼 사는건 맞음. 이종사촌 누나가 주한미군 재미3세 매형이랑 결혼해서 뉴욕에서 잘먹고 잘사는데 엠생인생들 사는거보고 놀람.
맞벌이도 있고 아주 뉴욕 중심가는 아니긋지 '교외'라 할만한데 아니것냐
뉴욕시야 대부분이 매우 비싼 곳이지만 뉴욕주는 꽤나 큰 곳이고 그렇게 안 비싸
니가 생각하는 뉴욕은 맨해튼 이다
20살입대 40살 제대 군 특기 살려서 2~3번째 직업 유지 늙어서 연금 2~3개 미국에서 몸만 건강하고 운이 아주 나쁘지만 않으면 큰집 대가족 유지 가능
포드 머스탱, 닷지 차저 (미군이 할부 존나 땡기고 음주운전으로 날려먹는 차)
건실의 기준이 씨발ㅋㅋㅋㅋ
건실 ㅋㅋㅋ - dc App
미국애들은 당장 월세랑 차 할부낼 돈 있고 직장 있으면 존나 건실하게 살고있는거임
카푸어는 아니니까 건실하긴하네
우리사촌누나도 한국계 미군이랑 결혼해서 사는데 독일 일본 한국 하와이 순회하는데 ㄹㅇ 잘살던데 아파트 임대료로 수백만원씩 나오고 자식은 미국시민권줌 ㄹㅇ 떵떵거리면서살음
Normal guys never join the army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