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국에서 미국 관련 경험썰 올라오는건 거의 대다수가 그래도 좀 사는 동네 + 중산층이상 유학생 + 그도 아니면 그냥 일하러 미국갔지만 애초에 ㅅㅂ 한국인 외노자가 미국에서 갈만한데가 엄청나게 다양하지는 않은거 감안해야해





동네 씹창난데로 가면 갈 수록 애초에 모두가 같이 씹창이라, 부모가 개시발 중독자 앰생이라 내가 대학 학비 벌려고 군대갔다 이정도면 보통 마을에 남아있지도 않고(도시에서 볼만한 젊은 전역자 출신들이 보통 이런부류)




그냥 뭐 대학이고 뭐고 뭐먹고살지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 살다가 그냥 군대나 갈까 해서 갔다오고 아직도 생각없음 ㅎㅎ 군대에서 번돈은 자동차 할부로 다 날려먹엇음 ㅋㅋ 물론 차는 작년에 도랑에 꼬라박앗죠


-> 이정도만 해도 동네 건실한 청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