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란 가슴에 달 리본 한 조각을 위해 힘들고 긴 싸움을 하는 존재다.'
애초에 군인이 짱먹던 시대에도 군인에 대한 인식은 딱 저거였다.
힘들고 죽을 확률 높고 죽일 확률도 높고 몸병신될 확률 높고 전리품으로 한 몫 챙기지 않는 이상 월급은 존나 짜고 살아남아도 훈장과 자부심 뿐임.
'군인이란 가슴에 달 리본 한 조각을 위해 힘들고 긴 싸움을 하는 존재다.'
애초에 군인이 짱먹던 시대에도 군인에 대한 인식은 딱 저거였다.
힘들고 죽을 확률 높고 죽일 확률도 높고 몸병신될 확률 높고 전리품으로 한 몫 챙기지 않는 이상 월급은 존나 짜고 살아남아도 훈장과 자부심 뿐임.
군인이 계급의 특권이었을 때 말고는 늘 그랬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