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기간 : 23~26년
개발예산 : 2천200억원
사업개요 : 적의 공격으로 대형 UAV 기타 ISR 자산 운용이 불가능한 경우 방공망을 회피 신속하게 목표 지점에 접근 정찰을 위한 정찰탄 개발
우리의 정찰탄과는 다르게 날개가 달린 소형 UAV 같은 개념을 생각하는 듯. 발사 방식은 포 혹은 다련장을 이용
사업기간 : 23~26년
개발예산 : 2천200억원
사업개요 : 적의 공격으로 대형 UAV 기타 ISR 자산 운용이 불가능한 경우 방공망을 회피 신속하게 목표 지점에 접근 정찰을 위한 정찰탄 개발
우리의 정찰탄과는 다르게 날개가 달린 소형 UAV 같은 개념을 생각하는 듯. 발사 방식은 포 혹은 다련장을 이용
이건 포발사 무인기네 장찰포탄이 아니고
그리고 사거리 증가가 미래 포병의 요구조건중하나인데 거리가 멀수록 포에서 발하하는 방식의 정찰에서 불리 하게 작용됨
탄도에너지로 빠르게 일정구간을 벗어나면 자력으로 비행한다는 건가?
우리 관측탄은 전력화 됨?
만들지도 않았는데 뭔 전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