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같은 경우 평정권자 즉 직속상관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그래서 소대장은 중대장 앞에서, 중대장은 대대장 앞에서,
대대장은 연대장 앞에서 깨갱) 혹시 경찰도 그러하냐? 경찰에도 분명히 평정이라든지 직속상관이라든지 존재할텐데 그럼 경찰들도 부관이나 소대장은
중대장한테, 파출소 직원들은 파출소장한테, 지구대원들은 지구대장한테, 형사들은 반장이나 팀장한테, 그리고 경찰서 사람들은 서장한테 찍소리 못하고
그런 분위기냐?
군대 같은 경우 평정권자 즉 직속상관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그래서 소대장은 중대장 앞에서, 중대장은 대대장 앞에서,
대대장은 연대장 앞에서 깨갱) 혹시 경찰도 그러하냐? 경찰에도 분명히 평정이라든지 직속상관이라든지 존재할텐데 그럼 경찰들도 부관이나 소대장은
중대장한테, 파출소 직원들은 파출소장한테, 지구대원들은 지구대장한테, 형사들은 반장이나 팀장한테, 그리고 경찰서 사람들은 서장한테 찍소리 못하고
그런 분위기냐?
케바케임 근데 군대만큼은 아닐꺼야~
그렇긴 한데 직원끼리라 계급장하고 직위가 확고하게 상하관계 아니면 그렇게 빡시진 않은 듯함 전경중대 소대장은 경찰대 막 나온 젊은 경위, 부소대장은 나이 먹은 경장 이러면 상호 예의 지키고 경찰버스 운전하는 직원(경찰관)은 위아래로 별로 터치할 사람 없이 운전만 하면 그만이다보니 신선처럼 지내더라 하지만 중대장 경감 앞에서 소대장 경위는 상하관계가 확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