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 옥천에서 거주하시다가 한국전 터져서
경남 진주까지 급하게 피난 내려가셔서
할아버지는 경찰로 낙동강 방어선 참전하셨음
할머니는 혼자서 주변 이웃 도움 받아가지고
50년도 가을에 아궁이 옆에 장작창고에 숨어서
아빠 낳으셨다고 했는데 전쟁통이라 호적을 1년 늦게 올리셨다고 함
위생에 문제 있어서 아빠 애기때 좀 아팠다고 함
경남 진주까지 급하게 피난 내려가셔서
할아버지는 경찰로 낙동강 방어선 참전하셨음
할머니는 혼자서 주변 이웃 도움 받아가지고
50년도 가을에 아궁이 옆에 장작창고에 숨어서
아빠 낳으셨다고 했는데 전쟁통이라 호적을 1년 늦게 올리셨다고 함
위생에 문제 있어서 아빠 애기때 좀 아팠다고 함
전쟁이 참 사람 비참하게 만들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