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2차대전 시기 독일에게만
스타링크, 위성탐색, 화상통화 수신등의 현대 통신기술이 있었다면 이게 전황에 아주 큰 변화를 주었을거 같음?
물론 위성기술이 있다는건 핵기술도 있다는거지만 그냥 가정으로 무기쪽으론 없다고 치고 통신기술만 현대적이라고 쳤을때 ㅇㅇ
스타링크, 위성탐색, 화상통화 수신등의 현대 통신기술이 있었다면 이게 전황에 아주 큰 변화를 주었을거 같음?
물론 위성기술이 있다는건 핵기술도 있다는거지만 그냥 가정으로 무기쪽으론 없다고 치고 통신기술만 현대적이라고 쳤을때 ㅇㅇ
위성기술 = 핵기술이 으떻게 성립이 됨? 물론 미사일 기술이라면 모를까
위성기술을 연구하는 과정 자체가 엄청난 전력을 소비해서 원전 개발 전까지는 제대로 실험 하지도 못했잖아
스캔이 사기인거 보면 가능할지도
폴란드가 정보전에서 나치독일 씹어먹었는데도 반갈 못피했던 사례가 있지
불가쪽에 한표. 총력전은 군수 경제력 물량 화력도 같이 받쳐줘야.
전략을 아무리 기가 막히게 잘 짜도 국내 생산력, 숙련공, 베테랑 병사 같은게 저절로 떨어지진 않지
독소전때 자국 병력들 위치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싸웠을건데 맵핵을 쥐어준다? 개날먹 가능
그랬으면 노르망디를 막을지도 모르니 일본보다 더 버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