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625때 중공군이 인해전술 시전하다가 미군 화력에 갈려나가는거 보는 느낌이라 어딘가 시원한 기분이 들면서도 전쟁 전에 글옵이나 썬더서 어쩌다가 한두번 만났을 애들 같아서 안타깝기도 함.




물론 푸좃은 걍 J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