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위에 핵무기로 불장난 하는 놈 있는데 가장 낙관적임
2022년 10~12월 갤럽 인터내셔널이 세계 32개국 성인 32,683명에게 오늘날 핵무기가 실제로 사용될 위험성이 어느 정도라고 보는지 물은 결과, '위험성 높다'와 '어느 정도 있다'가 각각 38%로 넷 중 세 명(76%)이 위험성 있다고 봤고 14%는 '위험성 없다'고 답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 핵무기 실사용(實使用) 우려감이 가장 큰 나라는 이라크로, 88%가 '위험성 높다'(이하 '고위험')고 답했다. 나이지리아(72%), 필리핀(67%), 케냐·말레이시아(61%), 북마케도니아(58%), 멕시코(56%), 루마니아(53%) 등에서도 50%를 웃돌았다.
◎ 그 외 주요국의 핵무기 실사용 고위험 응답은 미국 27%, 독일 26%, 러시아 25%, 영국 23% 등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접경지 북한으로부터 수시로 핵 위협을 받지만 핵무기 실사용 고위험 응답은 18%로 32개국 중 최저 수준이다.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353
하도 들어대니 사람들이 무감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