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다 말았으면 다행이지 손끝으로 살짝 찍어 맛만 봐놓고 권위자인척 하는 놈들이 수두룩인데
우매함의 봉우리에서 더이상 배우기를 그만둠
이경규가 그러더라 책한권만 읽은넘이 제일 무섭다고 ㅋ
아무도 날 안무서워하던데
배우다 말았으면 다행이지 손끝으로 살짝 찍어 맛만 봐놓고 권위자인척 하는 놈들이 수두룩인데
우매함의 봉우리에서 더이상 배우기를 그만둠
이경규가 그러더라 책한권만 읽은넘이 제일 무섭다고 ㅋ
아무도 날 안무서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