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학자들이 거의 일치된 의견으로 임계점 티핑포인트는 넘은거 같다고 하더라고
인류가 버틸 수 있는 기후는 이제 삼사십년 남은거 같은데.. 그때쯤이면 군붕이들도 거의 요양원에 있겠지?
삼십년이 역사로 보면 진짜 찰라의 순간인데 한 사람의 입장에선 꽤 길군
기후학자들이 거의 일치된 의견으로 임계점 티핑포인트는 넘은거 같다고 하더라고
인류가 버틸 수 있는 기후는 이제 삼사십년 남은거 같은데.. 그때쯤이면 군붕이들도 거의 요양원에 있겠지?
삼십년이 역사로 보면 진짜 찰라의 순간인데 한 사람의 입장에선 꽤 길군
다음세대일줄 알았는데 우리세대였네 잘가라
이제 남은 자원을 두고 서로 싸우다 공멸하는 것만 지켜보면 되는건가. 팝콘이 필요할탠데 옥수수도 남아나지않을태니 없겠네.
그래서 옥수수와 다이아를 바꾸는 거였군....
즐길수 있을때 즐겨야지
트럼프의 업적이지
기후변화에 대비해서 강원도 산골오지에 대피소 만들어놓으면 되는거냐
1.5도가 보통 예상하는 티핑포인트 수치인데 대부분은 지금 당장 전인류가 탄소중립화 하더라도 남아있는 잔존 온실가스만으로도 충분하게 도달할거라고 하는거 같던데.. 나도 이거대해서 논문쓰다 이 얘기 하는거 많이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