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학자들이 거의 일치된 의견으로 임계점 티핑포인트는 넘은거 같다고 하더라고


인류가 버틸 수 있는 기후는 이제 삼사십년 남은거 같은데.. 그때쯤이면 군붕이들도 거의 요양원에 있겠지?


삼십년이 역사로 보면 진짜 찰라의 순간인데 한 사람의 입장에선 꽤 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