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영국때문에 막혔다면 육로로 식민지 개척하면 되는데 영국이 해군은 강할지 몰라도 육군이라면 당시 러시아 제국도 밀리지 않지 않음?
자신들의 이점으로 해외 영향력을 넓힐 생각도 안하고 부동항 타령만 하다가 영국에게도 뒤쳐지고
바다가 영국때문에 막혔다면 육로로 식민지 개척하면 되는데 영국이 해군은 강할지 몰라도 육군이라면 당시 러시아 제국도 밀리지 않지 않음?
자신들의 이점으로 해외 영향력을 넓힐 생각도 안하고 부동항 타령만 하다가 영국에게도 뒤쳐지고
물동량 측면에서 해로를 당해낼 수 있는 건 없음. 식민지 개척을 해도 결국은 배로 실어나르는 게 최선임
그러니까 그걸 포기하고 육로를 개척하는데 주력했어야 했음.
육로로 개척해봤자 식민지로서의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니까?
식민지로써의 의미가 무슨 의미냐고 그냥 다 확장하고 점령해서 러시아 제국의 단일 영토화로 굳혀서 넓혀가는게
그 넓은 영토 확보해봤자 어떻게 통치함? 애초에 러시아가 뻗어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해봤자, 중앙아시아, 동북아시아 밖에 없는데 그 나라들이 원료생산지나 시장으로서 가치가 있음?
그냥 영토확장하고 식민지 개척하고 의미가 다를게 없지 않나?
아니... 애초에 식민지는 원료공급지 + 공산품의 소비시장 으로서 의미를 가지는 건데, 그걸 자기네 영토로 점령해버리면 오히려 비용만 훨씬 커지지
육로로 개척해서 알래스카까지 따먹은건데
카프카스나 중앙아시아나 제정 러시아가 먹었던 지역이 거의 뻗어나갈수 있는 최대 범위였다고 봐야 ㄷㄷ
지형부터 시작해서 씹창난게 한두개가 아닌 지역들이라
그러니까 그 방향으로 넓혔어야 했음. 그래야 세력 범위만으로도 어느정도로 당시 세계 최강이었던 대영제국과 삐까라도 뜰수 있었지
기술 발전된 지금도 해로 비용보다 육로가 이리저리 합치면 최소 3배에서 10배 비쌈
그래서 시베리아까지 가서 블라디보스토크 먹은거.
그런식으로 하는게 러시아의 정답. 사실 영토 확장이나 식민지 개척이나 다를게 없음. 점령하면 자기 땅 인류의 과거로부터 불문율임
구체적으로 육로로 어디를 어떻게 진출해서 먹어야했고 그렇게 하면 국력이 얼마나 더 강해질 수 있었는데? 할만큼 한 게 그거야 - dc App
중앙 아시아 중심으로 해서 남하
단기적 개별 정책도 아니고 한 국가의 장기적 대전략에 훈수두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냐 - dc App
그 중앙아시아로 내려가다가 영국하고 충돌한게 아프간전쟁임
ㅇㅇ내믈이. 그냥 구체적으로 영 러가 어디서 어떻게 충돌했는지도 모르고 그레이트게임이라는 단어만 주워듣고 말하는 수준이야 이건 - dc App
부동항에 왜 목맨건지 알고 얘기하는거?
그레이트 게임의 발생요인이 러시아의 "육로"로의 남진정책과 영국은 타국가가 "육로"로 인도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위해 생긴건데? 육로선택을 안했다고 러시아가 멍청하다고 할 근거가 되나?
그 육로로 가서 생긴게 그레이트게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