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작은 무덤이었다가 시대가 지나면서 점점 높아지는데
너무 가파르게 지어서 짓다가 무너진 피라미드가 있음 (a.k.a. 붕괴 피라미드)
그 때 동시대에 짓고 있던 피라미드가 그거 보고 이거 ㅈ됐다 싶어서 초반에 열심히 가파르게 짓다가 갑자기 완만하게 만들어서 웃긴 모양의 피라미드가 만들어짐 (a.k.a. 굴절 피라미드)
그렇게 짓고 난뒤에 맘에 안들어서 하나 새로 지었다는게 함정
그 시대 거치고 지금 같은 피라미드 모양 나왔음
처음에는 그냥 작은 무덤이었다가 시대가 지나면서 점점 높아지는데
너무 가파르게 지어서 짓다가 무너진 피라미드가 있음 (a.k.a. 붕괴 피라미드)
그 때 동시대에 짓고 있던 피라미드가 그거 보고 이거 ㅈ됐다 싶어서 초반에 열심히 가파르게 짓다가 갑자기 완만하게 만들어서 웃긴 모양의 피라미드가 만들어짐 (a.k.a. 굴절 피라미드)
그렇게 짓고 난뒤에 맘에 안들어서 하나 새로 지었다는게 함정
그 시대 거치고 지금 같은 피라미드 모양 나왔음
그래도 당대 그리스 로마인들도 보고 경외한 물건임
수천년의 경험치 쌓으면서 국력 갈아서 만들어 낸거니까. 경외할 물건이긴 하지.
그런경험을 수천년에 걸쳐서 했다는 거자나 그게 별거 아니라고?
외계에서 뚝 떨어진 기술로 만들어진 개연성 없는 기술의 산물이 아니라, 걔네들도 ㅈㄴ 시행착오 겪으면서 축적한 기술로 만든 맥락 있는 기술이라는 거임
수 천 년 안 걸림 최초의 피라미드인 조세르의 계단식 피라미드가 기원전 2650년 경에 만들어졌는데 피라미드의 완성형인 카프레의 피라미드는 기원전 2530년 정도에 만들어졌음 피라미드의 기술적 발전은 100년 남짓 밖에 안걸렸다
원래 찐따들이 쿨함
그런 시행착오를 그 수천년전에 진작에 했다는건데 ㅈㄴ 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