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혼다제트임.
혼다는 일본내에서 기술의 닛산, 엔진의 혼다라고 할만큼 내연기관 하나는 잘만듬. 그 대표적인게 V텍 엔진 시리즈임.
하지만 도요타나 닛산처럼 전기차 완전 전환타이밍 놓치고 그렇게 자랑하던 아시모도 동일본 대지진 이후로 무쓸모라고 까여서 로봇사업부를 해체함. 거기다 그렇게 집착하던 수소연료전지는 현대차가 상용화에 성공할정도라 믿을 수 있는 분야가 내연기관이 필요한 발전기, 그리고 혼다제트임.
혼다 제트는 혼다 소이치로의 마지막 소원로 시작한 프로젝트였는데 본격적인 제트기를 만들어서 파니 미국내 에어택시 용도로는 1위먹고 자동차 경쟁사인 도요타도 임원 출장용도로 구매할 정도로 잘만들어짐.
그래서 혼다가 오토바이 전동화, 내연기관 발전기와 함께 핵심으로 미는게 혼다 제트임.
그렇지만 혼다 자체의 미래는 어두운편임. 테슬라가 자동차 업계뿐만 아니라 에너지 업계에 기존 판을 깨놔서 미래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답을 못냄.
혼다는 일본내에서 기술의 닛산, 엔진의 혼다라고 할만큼 내연기관 하나는 잘만듬. 그 대표적인게 V텍 엔진 시리즈임.
하지만 도요타나 닛산처럼 전기차 완전 전환타이밍 놓치고 그렇게 자랑하던 아시모도 동일본 대지진 이후로 무쓸모라고 까여서 로봇사업부를 해체함. 거기다 그렇게 집착하던 수소연료전지는 현대차가 상용화에 성공할정도라 믿을 수 있는 분야가 내연기관이 필요한 발전기, 그리고 혼다제트임.
혼다 제트는 혼다 소이치로의 마지막 소원로 시작한 프로젝트였는데 본격적인 제트기를 만들어서 파니 미국내 에어택시 용도로는 1위먹고 자동차 경쟁사인 도요타도 임원 출장용도로 구매할 정도로 잘만들어짐.
그래서 혼다가 오토바이 전동화, 내연기관 발전기와 함께 핵심으로 미는게 혼다 제트임.
그렇지만 혼다 자체의 미래는 어두운편임. 테슬라가 자동차 업계뿐만 아니라 에너지 업계에 기존 판을 깨놔서 미래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답을 못냄.
항속거리가 너무 짧은거 아님?
미국 지역 내 이동하는 저렴한 비즈니스젯 포지션
그래서 에어택시 용으로만 씀. 미국 국내 비지니스항공편은 걸프스트림이나 봉바르디에가 꽉잡고 있고 737은 말할 필요도 없음. 하지만 부자들이나 기업 임원들이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않지만 시급히 출장가야하면 그때 부르는게 에어택시인데 혼다가 이분야 1위할 정도로 혼다제트 잘팔림.
동에서 서까지 못가자나
건 걸프스트림이나 737있음. 근데 보잉은 에어택시에 관심없고 걸프스트림도 G550이나 더 찍는 판이라 경쟁자 적어진 에어택시 자리를 혼다가 차지함.
엔진 위치 기괴하네
걸프스트림 같은 비즈젯들도 저 위치 아니었던가?
동체에 붙으면 소음 진동이 직접 전해지니까 날개에 담 > 날개 아래에 엔진을 붙이면 기체가 높아져서 타고 내리기 어려우니까 위에 담 > 그러면 창문을 가리니까 뒤로 밀어버림 기술적으로 저게 공기 역학적으로 뛰어난 디자인이라서 항속거리나 속도 확보에 유리한 것도 맞는데 윗 댓처럼 있는 넘들 택시로 쓰니까 승차감과 조망도 중요하게 봐서 나온 것임
그럼 그 전까지는 기술 구려서 미익 근처에 붙이고 그랬던건가
요즘 꼬라지 보면 전기차 미래가 더 안 밝은거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수소도 밝은건 아님. 연료전지 촉매용 백금 대체물질을 아직도 못찾음. 그래서 차선책으로 만드는게 수소 내연기관인데 그건 수소 저장통 문제가 또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