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철에 잘 베이는 직장이라 작년에 파상풍 주사를 맞았는데
친구가 술막고 계단굴려서 파상풍때문에 손가락 절단을 할 뻔 했다는 소식듣고 잘 맞았다고 느겼다.
보통 10년인데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전역하고 몇 년이내에 다시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