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살때 직장선임이 미육군 전역자였는데
물어보니까 병신들이 너무 많다더라 말도 좆나 안듣고
썰 중에 제일 어이없었던게
상사 하나가 맘에 안드는 애 세워놓고 피하라면서
발밑에 총질하다 발 맞혀서 군대에서 쫓겨났다더라
썰 들을수록 얼탱이가 없더라 내 상상속 미군이랑 너무 달라서
미국살때 직장선임이 미육군 전역자였는데
물어보니까 병신들이 너무 많다더라 말도 좆나 안듣고
썰 중에 제일 어이없었던게
상사 하나가 맘에 안드는 애 세워놓고 피하라면서
발밑에 총질하다 발 맞혀서 군대에서 쫓겨났다더라
썰 들을수록 얼탱이가 없더라 내 상상속 미군이랑 너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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