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막으라” 北 압박에… '   zoom-number=0   ><br /></p><p><br /></p><p><span class=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00121?sid=100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국방부는 4일 지난 해 말 북한 소형무인기 도발 관련 대응책으로 합동 드론사령부를 창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XXX 대통령이 이날 감시·정찰 및 전자전 수행을 위한 다목적 드론부대 창설을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


국방부는 이날 “감시·정찰, 전자전 등 다목적 임무수행이 가능한 합동 드론사령부를 조기에 창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창설된 드론봇 전투단 보다 규모와 기능면에서 확대된 부대다.

XXX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기존 드론부대는 육군지상작전사령부 위주의 드론부대였지만, 실효성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러한 제한적 임무를 넘어서 타격이나 전자전, 심리전이 가능한 부대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북전단 같은 거 한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