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직 검토 단계이니 이번 사건 이후로 드론 대응능력 강화등의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지만....
국방 연구 계획들이 또 바뀔진 모르겠는데, 기존 군의 소형 드론(UAS CLASS 1~3정도) 요격수단 확보 계획은 대공포나 미사일 성능 강화가 아니라 재머 같은 소프트킬 및 레이저나 HPM 같은 지향성 무기확보였음.
CIWS 지상배치 이야기가 나온건 어차피 CIWS가 주로하는 일이 순항미사일 요격이다보니, 주요 시설 최종 방호용으로 이거 까는게 낫다해서 나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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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튼을 벙커용이라니까 - dc App
이동형으로 하기엔 부피가 클여나
버전을 여러개 만들진 모르겠는데 시설 방어용이면 고정형이나 견인형이지 않을까 싶음.
어디 박아놓고 쓰기엔 ciws가 참 좋지
곡사포 박격포가 아니었어?
근대 트레일러 탑재형 CRAM으로 만들면 드론요격에 좋지 않을까?
순항미사일 요격 및 드론 방어에도 쓸수 있다라고 할수는 있지만 드론방어용으로 깐다...라고하기엔 너무 과한 체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