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은으로 물건을 살수없다는 걸 진즉에알고
(명군이 먹을, 조선인 줄)  쌀을 모았고,
그 쌀을 조선(의 좆같은)의 지형상 조선인 스스로 운반하지 못한다는것도 진즉에 예측해서 명나라인들 동원해서 운반까지 해줬다는데.
  재조지은 운운하는거랑 명 멸망후에도. 제삿밥 차려주던거 이해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