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푸틴이 실각하고 우크라이나 침공에 끌려간 병사들에 대해서 보상안이 나왔는데


정작 '특별군사작전' 이전에 돈바스에 끌려갔다가 죽은 사람들은 소급되지 않아서 그 가족들이 이 문제로 당국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해내는 시나리오


전쟁 발발 이전에 어떤 러시아 병사 어머니가 '왜 징집병인 내 아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주검이 돼서 돌아왔죠?' 라고 정부에 해명을 요구하던 사진이 생각나서 바로 생각해 봤는데 뭔가 그럴싸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