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숫자가 늘어나고 정부 정책도 이민자 수용에 긍정적인 쪽으로 변화해가서 유럽 등지에서 겪는 소위 말하는 "외로운 늑대" 형 테러는 한국에서 일어나기 어렵다 봄


한국은 선진국 중에서 가장 정부의 국민에 대한 감시와 추적에 대해 둔감한 국가임 정부에서 국민들의 지문을 체취하고 세계 1~2위를 다투는 CCTV 밀도와 warning.or.kr로 대표되는 인터넷 감시까지


이것이 단순히 국민들이 정부의 압제에 굴복하는 게 아니라 그 정도는 필요하다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동의하는 걸 봤을 때 유럽과 같은 수준의 "외로운 늑대"형 테러는 나타나기 어렵다 봄


물론 테러까지 안 간다 뿐이지 충분히 사회에 위협을 가하는 세력으로 자랄 수는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도 미리미리 준비해놔야 한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