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숫자가 늘어나고 정부 정책도 이민자 수용에 긍정적인 쪽으로 변화해가서 유럽 등지에서 겪는 소위 말하는 "외로운 늑대" 형 테러는 한국에서 일어나기 어렵다 봄
한국은 선진국 중에서 가장 정부의 국민에 대한 감시와 추적에 대해 둔감한 국가임 정부에서 국민들의 지문을 체취하고 세계 1~2위를 다투는 CCTV 밀도와 warning.or.kr로 대표되는 인터넷 감시까지
이것이 단순히 국민들이 정부의 압제에 굴복하는 게 아니라 그 정도는 필요하다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동의하는 걸 봤을 때 유럽과 같은 수준의 "외로운 늑대"형 테러는 나타나기 어렵다 봄
물론 테러까지 안 간다 뿐이지 충분히 사회에 위협을 가하는 세력으로 자랄 수는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도 미리미리 준비해놔야 한다 봄
오늘 군갤에 올라온 글 중 제일 지능 낮은 글
ㅗㅜㅑ 하루종일 군갤하는 앰생인가 보네
비추가 증명중
앰생이란 건 인정하나 보네
그냥 마트가서 칼포장뜯고 무차별 칼침 넣는것도 테러지
프랑스에서 행인들 트럭으로 싹 밀어버리는건 못봤구나.
총보다 자동차가 사람 많이 죽인다는 말은 교통사고뿐만 아니라 이런 테러에도 적용됨.
그 방심이 어떤 참극을 부를지 상상에 맡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