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동안 내각이 24번이나 바뀌고

대공황 직격탄으로 맞아서 나라 결딴나고

사회당 공산당은 소련에 가입하자고 나라 뒤집어놓고

그 반동으로 우1익에 왕정복고 왕당파까지 나오는 개막장이라

1940년에 투표했으면 자칫 파시스트 집권할 뻔한것까지는 아는데


생각해보니까 왜 그런지를 모르겠음


왜그랬지?


걍 드레퓌스 때부터 이어지는 제3공화국 분위기가 그랬던건가? 


뭔가 도움될만한 글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