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당시 화기로 무장한 연합군이 독일군 포로들을 합숙 시설소에 모아두고 포로들의 안전을 위해 여러교대로 감시했던 것처럼 우리도 입국 차이나치들을 다뤄야함... 이것은 더 이상 차이나치 눈치 봐서 우리 보신하는 문제가 아님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 목숨을 지킬 것이냐 아니면 차이나치에 채임벌린처럼 기느냐의 선택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