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 1월달 올림픽 전후에
국경지대에서 군대 엄청 몰려있고 아직 전쟁은 안 했을 때
바이든이랑 미국이 "이거 무력시위 아니고 진짜 전쟁하려는 거다."
"2월 16일에 침공할 예정이다" 이런 말 했을때 무슨 생각함?
진짜 전쟁날 거라 예상했음? 아니면 미국이 설레발 치는 거라 생각했음?
주변인들 보면 그 당시에 후자로 생각했던 사람 많더라.
국경지대에서 군대 엄청 몰려있고 아직 전쟁은 안 했을 때
바이든이랑 미국이 "이거 무력시위 아니고 진짜 전쟁하려는 거다."
"2월 16일에 침공할 예정이다" 이런 말 했을때 무슨 생각함?
진짜 전쟁날 거라 예상했음? 아니면 미국이 설레발 치는 거라 생각했음?
주변인들 보면 그 당시에 후자로 생각했던 사람 많더라.
'상식적으로'라는 반응이였는데 정작 그 당시 국제정치학 논문이나 교수들 칼럼 보면 조만간 반드시 침공할꺼라는게 주류였다 캄.
나도 솔직히 그런 도박수는 안 할 줄 알았고. 왜냐면 그때만 해도 러시아가 쥐고있는 카드가 많았'었'거든
내가 침공 확신한건 2월 22일에 돈바스에 군대 밀어넣을때였음.
나도 그때 확신하긴 함
야전병원 지을때 전쟁날꺼 같았음
그때가 2월이었음?
ㅇㅇ 2월 벨라루스에 야전병원 자을때
푸틴이 코너에 몰린 상황이라 공세는 할거 같긴 했는데....날짜까지 나와서 이상하게 생각했지. 그렇게 자세하게 안다라고 정도
미국 경고 이전부터 러시아 지랄하는거보고 전쟁은 아니여도 일이 나긴 나겠다 생각함 미국 경고후 확신 근데 폴란드 친구도 비슷하게 생각해서 우크라이나 친구보고 혹시 모르니까 대피준비하라고 했는데 안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