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riamelitopol/79491
올렉시 다닐로우 :
3월에 Yanukovych는 Kyiv의 점령을 기다리기 위해 민스크로 감.
야누코비치는 3월 7일 벨라루스에 도착했다. 크렘린이 키예프와 드니프로 강 동안 전체를 점령하기를 희망한 것은 그 날까지였습니다. 키예프를 점령한 후 러시아인들은 19일 안에 리비우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를 점령하기를 원했다.
얘네들 늦어도 3월 초까지 키이우와 드니프로 강 동안 전체를 점령해서 빅토르 야누코비치를 괴뢰 수장으로 임명하고, 4월에 오기 전에 리비우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전역을 점령할 생각이었나 봄. 진짜 장기전 생각 안했네.
압도적 코미디, 상식 또 개같이 사망 콘.
야누코비치 세웠으면 탕탕까지 얼마나 걸렸으려나
오 그러니까 합병할 생각은 없었고 괴뢰정부만 세울 생각이였네. 양심은있누
'자발적' 합병 형식을 취하고 벨라루스 압박 넣어서, 세 자매의 합병을 축하하는 행사 열고, 거기서 푸틴의 대관식을 열었겠지
지금 벨라루스 파병도 안하고 버티는데 합병? 글쎄
우크라이나 단기간 석권했으면 그만한 압박 가능했을 듯
전근대 제국주의식 합병은 이제 21세기선 세계갤주인 미국, 유럽 눈치봐야해서 안되는지라 최대한 반발 줄이도록 사전단계식으로 괴뢰정부 만드는거 뿐임. 윗댓들처럼 실제로는 괴뢰정권 수립하고 차차 시간보면서 합병각 잡았을거임
야누코비치 근황 아는 사람 있나?
개전 초에 벨라루스 체류중인거 같다는 말 한번 나오고 나서 완전히 잊혀짐
초반에 작계 짠 새끼들이 병신들이라 다행
솔직히 많이들 이리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