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대령의 이야기임 동명의 고급장교가 여전히 군에 있는듯 하나 우연의 일치이고
아래 내용은 문학이고 소설임 ㅇㅇ

1. 야간기도비닉이고 나발이고 상관이 밤에 와리가리하믄
그 부대 입구를 모라하더라 거서 초병 임무중이여도 ㅈㄴ크게 충!!!!!성!!!!!! 하라 지시
(서부 최전방)


2. 부대 기웃 거리다가 병사들더러 너 근육 있냐? 옷 벗어서 몸 보여봐라 시전
(요즘 이러면 부대 뒤집어질듯)


3. 내가 디지털 두번째인가 세번째였어서 부대에 개구리가 많았음,
당연히 버려진 개구리도 많았는데 이걸 디지털 위에 개구리를 덧대어 꿰매 추가 위장(?)을 지시
(난 아직도 이건 이해가 안됨.)



나는 걍 그려러니 하던 시절이라 군대 족같은거 참았는데 내 얼라들은 절대로 군대 안보낸다.
병사간 관계는 의외로 괜찮았으며 극소수를 제외하곤 중대간부 전원이 ㅂㅅ이었음 (우린 간부가 많앟음)
걔네 지휘 받으면서 전쟁하는거 그게 가장 두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