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장이 직접 간부들에게 개인정비, 주말에 병사들 쉬는거 방해하거나 굴리면 부숴버린다고 해서 당직사관에게 어디가는지 보고만 하면 점호시간 빼고 생활관에서 불끄고 잠을 자도 아무도 뭐라 안했음


근데 여기서 들어보니까 그런 부대가 상당히 희귀케이스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