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 같이 포신 붙은거 말고
게파드나 퉁구스카나 그런 녀석들은 ||___||
___에 레이더나 탐지장비 있잖아
비행기, 헬기 잡는거면 워낙 크니까 상관 없을거 같은데
포 영점 잡아놓은 거리 안쪽의
작은 드론 잡으려면 조정이 필요 할거 같은데
포 수평 영점 거리별로 잡아주는 기능 있나...?
저정도는 어차피 탄퍼져서 상관없으려나?!
오리콘 같이 포신 붙은거 말고
게파드나 퉁구스카나 그런 녀석들은 ||___||
___에 레이더나 탐지장비 있잖아
비행기, 헬기 잡는거면 워낙 크니까 상관 없을거 같은데
포 영점 잡아놓은 거리 안쪽의
작은 드론 잡으려면 조정이 필요 할거 같은데
포 수평 영점 거리별로 잡아주는 기능 있나...?
저정도는 어차피 탄퍼져서 상관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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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ㄳㄳ
게파드는 된다던디 - dc App
레이더 있으면 보통 조준도 같이 해주자나 영점사거리 입력해두고... 쟤들도 잇지 않을까
수렴구간이 있긴한데, 대구경 기관포 특성상 기본적으로 탄 분산도가 커서 상하좌우 몇 m 수준으로 화망구성하는걸로 앎.
우리 비호를 말하는거라면, 그런건 없음. 90년대 수준에서 포탑안정화와 수직안정화만 해도 엄청날거임. 쌍구경 기관포의 거리별 초점조절이라는 오버테크놀로지를 집어넣기보단 산포도를 올려버렸겠지 비호 쏘는 영상만 봐도 기관포 출렁이는거 장난 아닌거 보이지 않나? 아니면 중앙에 기관포를 몰아놓고 정밀하게 쏘든가. 우리군은 전자의 방식을 택했음. 천호조차도. 그러니 산포도가 커서 무인기를 더 못 맞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