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합참)는 5일 오후 동·서부지역에서 육군 AH-1S 코브라 헬기와 500MD 헬기, 공군 KA-1 전술통제기 등 공중전력 50여 대를 투입해 북한 소형 무인기 침투 대비 합동 방공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29일 시행한 비사격 합동 훈련에서 보완된 작전수행 절차를 숙달하고자 추진됐다.
훈련은 획득한 표적정보를 공중전력에 전달하고, 추적·격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부는 경기도 파주와 서울 동부권, 서부는 강원도 양구·인제·속초 등지에서 훈련이 이뤄졌다.
KA-1 전술통제기와 코브라 헬기는 충남 보령 대천사격장에서 실사격훈련을 했다. 특히 500MD 헬기에는 드론건(재머·전파방해장치) 운용인원을 탑승시켜 드론건을 활용한 대응도 점검했다.
합참 관계자는 드론건 활용과 관련, “전파와 무인기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수신신호를 교란해 정상 비행을 방해하거나 기능 오류를 일으키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30105/4/ATCE_CTGR_0010010000/view.do
훈련 예고 기사에서는 아파치 투입한다더니
아파치는 또 어디가고 야브라에 500MD가 투입되냐
엥 기자들이 아파치 사진 올리던데 - dc App
국방일보에서 빠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