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까지 EU 군사 참모부에서 추산한 러시아군과 바그너,뽀삐와 같은 걔네 똘마니들 전사자가 최소 6만이랬으니 266일동안 딱 6만명 죽었다고 치면 하루에 225명 전사하는거로 나옴
그리고 625 전쟁 당시 중공군 전사자는 중국 당국에서 지금까지 신원을 확인한 공식 전사자 수가 지금까지 197653명인데 중공군이 본격적으로 625 전쟁에 끼어든게 1950년 11월 초순부터였으니 약 1000일 전후로 잡고 계산해보면 하루에 200명 전후로 전사하는거로 나옴.
단순 산수계산이긴 한데 근소하게나마 우러전 러시아군 전사자가 625 전쟁 중공군 전사자보다 같은 시간 대비 더 많이 나옴 (225>200)
물론 미국,UN 추산으로는 중공군 전사,실종자 수를 40만으로 추산하긴 했는데 일단 둘 다 최소치로 잡고 계산해보면 저렇게 나오더라
모택동 알고보면 푸틴보다 인도주의적인 국가원수일지도?
그래도 하루에 1500명씩 갈려나가던 겨울전쟁이나 1000명씩 갈려나가던 WW1 제국시절에 비하면 선녀긴 함.
전초 이후론 지루한 고지전이라 그런가
짱깨들은 상대가 미군이기라도 했지 얼음북괴는;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알 수가 전사자 부상자
EU 군사참모부면 US 오피셜 다음수준으로 레퍼런스로서 권위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