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랑 우크라 둘다 공세에 필요한 핵심 중장비들이 다 빠르게 소모되고 있음.
양측다 폭격 포격 투발량이 현저하게 줄었고 교전방식이 점차 1차대전 메타로 회귀 하고 있는데
결국 이건 어느쪽도 쾌속진격이 불가능한 지점에 도달했거나 도달하는 중이란 소리고
어느 시점에선가 소위 막장 오목마냥 더 둘곳이 없게 될지도 모름.
그시점에서 어느쪽이 먼저 gg선언을 할지가 관건인데 흠
러시아랑 우크라 둘다 공세에 필요한 핵심 중장비들이 다 빠르게 소모되고 있음.
양측다 폭격 포격 투발량이 현저하게 줄었고 교전방식이 점차 1차대전 메타로 회귀 하고 있는데
결국 이건 어느쪽도 쾌속진격이 불가능한 지점에 도달했거나 도달하는 중이란 소리고
어느 시점에선가 소위 막장 오목마냥 더 둘곳이 없게 될지도 모름.
그시점에서 어느쪽이 먼저 gg선언을 할지가 관건인데 흠
땅 얼어붙은 뒤의 상황은 좀 봐야하지 않음?
갠적으론 올 여름안에 뭐 이야기나올꺼 같긴 한데 아직 그런 이야기 나오렴 멀었다 생각
러시아는 계속 버티기 들어가겠지. 다만 내버려둔다고 해서 렌드리스가 어디 가버리는 게 아니고 미국이 자꾸 뭔가를 만들어대면 러시아 입장에선 우크라이나라는 거대한 혹을 달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 다음 운신의 폭이 아예 없음.
당장 자기 앞마당도 공중분해되고 있는 마당에 조지아나 아제르바이잔, 카자흐가 발악이라도 시작하면 진짜 핵폭탄 던지는 거 외엔 답이 안 나오는 이상한 입장에 처하게 됨
문제는 서방이 던져주는 장비들의 공급이 소모를 못따라잡는 징후가 계속 나오고 있음. 세자르랑 크라브, pzh2000이 대부분 과사용으로 전장에서 이탈했다는 주장도 많고. 그걸 정비해줄 능력이 서방에 없는게 큰문제야.
똑같은 건 루스도 마찬가지잖아. 러시아 애들도 장비 정비가 안 돼서 항공소티 지랄난지는 한참됐고 포병도 상태가 안좋은 마당에 현 상황에서는 누가 지구력을 더 가지고 있느냐의 싸움이지. 체급차도 체급차인데 러시아 자체의 역량도 전쟁을 전혀 못 따라감.
이대로 가면 서로 지치는 건 당연한 말이겠고 이란 이라크 전쟁처럼 지리멸렬한 대치상태가 지속될 수 있겠는데, 문제는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하나만 신경쓰면 되는 상황이지만 러시아는 주변 떨거지들이 더 지랄이라 놔두면 더 곤란한 상황인지라 그것도 봐 놔야 하지 않나 싶은데
거기까진 볼능력이 없는데다 정치적부분이 더 큰거라서. 그냥 우크라전에 한해선 교착상태가 지연되다가 휴전될 거 같단소리.,
우크라 러시아전만 놓고 본다면 혁신적 돌파나 그리펜, 16같은 항공지원이 없다면 당분간은 지리멸렬한 소모전으로 가지 싶다. 러시아는 이미 병신됐고 우크라이나는 역량 이상의 성과를 이미 잘 내고 있어서.
양국 모두 정떡적인 부분이 관건인 듯? 물론 젤렌스키는 죽지만 않는다면 재선으로 앞으로 5년 더 가능하고 푸틴은 내부적으로 과연 어떨지?
1차대전때처럼 장기전가면 1차대전때처럼 경제가 후달리는 독일=현대 러시아가 결국 지는거지 심지어 1차대전시기 독일은 프랑스나 영국을 단독으로는 경제력 이겼는데 현대 러시아는 프랑스 하나도 못이김 근데 어떻게 유럽+미국이랑 경제전하겠냐
1차대전때처럼 전선이 유지되고 계속 무기만 소모하는식으로 전쟁이 지속된다?? 인플레이션율이나 경제성장률이 eu나 미국한테 쳐발리는 러시아가 결국 못버티고 철군할거임. 철군안하면 동남아급 경제로 나락가는거고
헛소리 단순히 분쟁이 아니라 영토를 회복하는 쪽과 침략군의 태세가 같을까? 우크라이나는 무조건 밀려고 하고 외국군의 참전이 없기때문에 계속 밀거다. 푸틴이 죽던지 밀려나던지 그래서 끝 - dc App